명료화
기준과 가정을 질문으로 드러냅니다
막연한 고민을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가", "무엇을 사실로 전제하는가"로 나눠 스스로 볼 수 있게 만듭니다.
개발 중
Ethos는 의사결정을 돕는 질문형 AI입니다. 결정을 대신 내리지 않고, 나의 기준과 가정을 질문으로 명료하게 만든 뒤 결정 이후의 회고까지 완주하도록 돕습니다. CHOFAM Society에서는 의사결정 자문 에이전트로 참여합니다.
결정 세션, 오늘의 질문, 회고 기능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답을 내려주지 않는 것은 능력의 한계가 아니라 설계입니다. 결정의 주권과 책임이 언제나 사용자에게 남아야, AI에 대한 의존이 판단력을 대체하는 위험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막연한 고민을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가", "무엇을 사실로 전제하는가"로 나눠 스스로 볼 수 있게 만듭니다.
Ethos는 선택지를 평가하거나 정답을 지정하지 않습니다. 결정 대행을 배제한 것은 판단의 주권을 지키기 위한 안전 설계입니다.
결정이 끝이 아니라, 예상과 실제를 대조하는 회고까지 이어져 다음 결정의 기준을 단단하게 만듭니다.
좋은 결정은 좋은 답이 아니라 좋은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지금 마주한 결정을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질문에 답하며 기준과 가정을 스스로 확인합니다.
명료해진 기준 위에서 직접 결정을 내립니다.
예상과 실제를 대조해 다음 결정에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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